강아지 똥은 똥이 아닌가 , 다소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그 본질에 있어서는 다를 것이 없다는 말. 가래 터 종놈 같다 , [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]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. 혼인에 재물을 논하는 것은 오랑캐나 하는 일이다. -문중자 아무 일이든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,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. -빌립보서 왕(往)을 보고 내(來)를 안다. -열자 오늘의 영단어 - minorities : 소수민족, 소수당비록 때리지는 않았다고 해도, 남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사람은 악독한 사람이다. -탈무드 Love little and love long. (애정은 가늘고 길게)논두렁에 구멍 뚫기 , 심술이 매우 사납다는 말. 고양이의 세포 분열은 8회, 말은 20회, 인간 세포의 반복분열 횟수는 60회이다. 이것을 계산했을 때 인간은 능히 120세는 살 수 있는 수명이다. -레오나드 헤이플릭 박사